결혼한지 일년도 안되서 30초반에 퍼블릭갔다가 아가씨 만나서 7년을 사겼대요 요기 계시려나 심지어 아가씨 만나면서 와이프랑 애기도 둘 낳음. 자기말론 인공수정이라고ㅋ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고 서로울고 안고 사랑하지만 어쩔수없다구ㅋㅋ 그랬다네요 성공전이라 금전적으로 도움도 못주고 초반은 거의 매일매일을 만나다가 가정도 신경써야하고 일도 잘풀려서 바빠지고 뜸해져서 그냥저냥 그렇게 만나다 8년차된 해에 서로 물흐르듯 헤어졌고 그언닌 40다되서 다시 룸갔대요 오빠 만나는게 더 외로웠고 다 지쳤다고 제가 다 허무하네요 그언니 마주칠까봐 역삼가게쪽은 다신 얼씬도 안한대요 글고 지금은 자수성가해서 텐돌이고요 저는 손님만날때마다 손님친구랑 아가씨여친들이랑 항상 같이 만나고 라운딩여행도 자주 다녔는데 진짜 울고불고하는 언니덜 많더라구요 전~~~혀 이해 안됬는데 외적으로도 괜찮고 잘맞고 끌리는 놈이 있긴 있더라구여 (훔쳐보는 거지 와꾸 개병신 손놈은 꿈깨라) 물론 돈 보고 만난거지만 계속보다보니 정이 들어버림 방심하면 안될듯 자나깨나 마음조심 허송세월조심
버블 1
· 22.09.18. 18:21
이야 ,,, 7년을 실컷 만나고 버린거네요 진짜 한남 클라스 오진다 ㅆ바새끼 아파트 하나도 못갖고 버림당하네 진심 제가아는 실장언니 도 첩이였는데 아파트 하나는 건져서 나오던데 휴 진짜 남자색기 잘못만남 인생 조지는거 하이패스 구나 ㅅㅂ
버블 2
· 22.09.18. 18:29
그러니깐요 개쓰레기짓을 한건데 서로 많이 사랑했으니깐. 또르르 혼자 예쁜추억으로 포장하는게 너무 역겨웠어요 돈벌러 화류 뛰어들어온 아가씨 몇년을 허송세월 보내게 한건데 뭐라도 해주지.. 미안하지도 않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