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무슨.. 로우 상띠 언니들 기분 나쁘겠다. 누가봐도 이쁠수록 퍼블이든 노도든 비강남이든 다 잘돼요. 이쁘다싶으면 귀신같이 찾아다 앉히고. 별로면 패스 존나해댐. 하이 손놈들이 하이에만 있는거도 아니고 사람은 다 비슷해요. 자기 파트너가 젤 이뻐야만 한다는 손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가성비 따지는 놈들일수록 일단 쳐만지든 보기만 하든 무조건 그가게 사이즈보다 이뻐야 앉히죠. 심지어 요즘 하이는 예전 하이랑 달라서 장벽도 별로 없구. 퍼블이랑 가라 다니다가 쩜가도 걍 그 얼굴이 그 얼굴..
저 아래업종 어디든 다 원초투초 아닌날이 드물었고 쩜에서도 평균이상 갯수 봄. 어딜가도 기복 자체가 없고 딴 언니들도 아래업종에서 다 날아다님. 이게 보통이고 로우에서만 안되는게 이상한 경우죵. 로우도 초이스보면 그 안에서 그나마 되겠다 싶은 예쁜언니들이 들어갔어요. 세보이든 성형 마니했든 스타일이 도도하든 상관없음. 걍 냄저들 눈에 일단 이쁘면됨. 존나 예뻐도 멀리서 보기에 강남미인도 같거나, 예쁜 수준이 존나 센 인상을 커버 가능할 수준은 아니거나, 조명땜에 얼굴 이상해보이거나 등등 어디든 가끔 의문의 초이스가 있기야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예외의 상황이라 보네여. 초이스가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안되는건 어떤식으로든 안이뻐보이는게 맞음. 그나마 가락 신림같이 어린애들+잘놀아보이는 언니들 잘되는 곳이면 예외가 많을지도 모르지만 (근데 이곳들조차 닥치고 누가봐도 이쁘면 상띠) 강남권 로우부턴 평범.. 싼마이, 만만이 잘된다? 전혀... 앉은방에 눈만 높은 거지들이 언니들 패스 존나하는거 봐서 개피곤해요. 하이급 뱀머리하는 언니들 찾음. 그러다 못앉히니 나중에 아무나 앉히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