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버블2 언니 저랑 성향 비슷하다...찜질방은 부끄러워서 같이 못가겠고.. 그냥 맛있는 밥이랑 카페나 만약 낮에 시간되면 같이 미식이랑 전시회나 이런거 보러가고 잔잔하게 소소한 친구들 만들고 싶었는데 새벽에 어쩌다 시간 맞으면 술이 주목적 이라기보다 그냥 밥정도에 푸념같는거 살짝 들어주고 아니면 같이 운동하고 산책하고 이런거 원했는데 대부분 술또거나 프로예민러 아니면 호빠 남미새 정병러들이 대부분이네요 ㅠㅠ
저도 뭐 정상범주가 아니니깐 이 일 하구나 이렇게 인정할려고요 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