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다묘맘인데요 우래 애 하나도 지멋대로 싸요 화장대 책상 공책 방석 바닥에 있는 옷 수건 침대 베개 쿠션 이불 난리예요 근데 건강검진 했는데 이상도 없고 별짓 다 해도 안되서 전 강아지 배변패드 샀어요ㅠ 이불 좋은거였는데 본집 보내고 쿠션은 나갈때 숨겨두고 매일 싸던 방석이랑 책상등 여기저기 깔아뒀더니 거기다 싸더라구요 그리고 책상 올라가서 울때 있거든요 그럼 안돼 이러면 내려와서 화장실 가더라구요 이놈의 기지베는 화장실 위에 있는데 귀찮아서 그런가봐요 암튼 하루에 빨래를 몇번 했는지ㅠ 근데 배변패드 깔고 난 후로는 확 줄었어요 언니도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