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친다..
저번주 금요일에 알게 된 아재 손님인데
연장도 3타임 하고 걍 지루하지도 않고 진상도 아니라
번호도 걍 줬거든요 유부남인데 그 뒤로
하루에 한두번씩? 오후2시 아님 저녁12시-새벽6시
랜덤으로 한번씩 전화오고 한두번은 가게 오려나?해서 받아줬는데
가게 온다는식으로 말하고 안왔고 한번은
두번째는 깅 쓸데없는말만 하다 끊었어요 그리고 그 뒤로 연락
안받고 전화오면 걍 문자로 용건이 머냐고 물었는데
오늘 자는데 전화가 또 오는거예요 아 개빡치게 번호도 안보이게해서
이 새끼 가게에 올 생각도 없고 돈도 안 나올 새끼겠죠?
저한테 3시간만 밖에서 보면 얼마녜서 100이라고는 했었는데 ㅇㅋ그건 쉽지 이랬었는데 그것도 말 뿐이겠죠? 아 개증나요
방금도 가게 오는것도 아니고 만나자는것도 아니고 이 시간에
왜 전화질이냐니까 "아 전화하지말라는거지?"아 아 죽어라 제발
6살 아들도 있다는데 개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