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14년키운 강이지보내고지금 16년된강아지 한마리있는데 얘도지금 상태가 굉장히 안좋아요 밥도못먹구요 주사기로 물넣어줘야 물 겨우먹는데 첫번째강아지 아플때 병원비400만원써도 전~혀 호전이안됫엇어요 나아진기미도안보임 ㅠ지금강이지를위해서 또 그만큼 쓰는게 도리일까요이런질문 강아지안사랑해서 하는게아니구요 제가 겪어봐서 그래요 ..... 괜히 제가 아픈애 더 아프게 붙잡아준다는 생각을 첫번째강아지때해서요...검사니뭐니 받아보신언니들은 아시겟지만 전신마취 다 죽는거 동의받구 진행을해요 ...저정말 어쩌면좋을까요...
노견 키워보신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7.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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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8. 22:35
저는 어린이 키우는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생각은 같아요 생명연장 무의미 하다는거.. 특히 동물은 죽음에 대한 관념이 없어요 그래서 미국에선 키울때 최선을 다하고 노견 칼안락사 시키는 사람 많음 전 울애기 안락사는 고통스러울때 왕진오게 해서 커텐치고 의사 못보게 해서 안락사할거고 그렇지 않으면 생명연장 없이 편히 가게 할거에요
버블 3
· 23.07.8. 23:41
저 올해 봄에 동생 보냈는데 병원 가는것도 힘들어보여서 마지막엔 동영상찍어서 상담만 받았어요 저도 주사기로 물먹이고 밥도 안먹어서 미음이나 분유 먹이고 했는데 그래도 집에 있다가 보내줘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