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업종은 일반 퍼블릭 ㄴㄹㅂ 가게 2갠데 장사 잘돼서 돈 잘벌고 공사 사이즈 나오는거 같아서 물긴했는데 얼마 안됐음 한 일주일됐나? 벌써 반동거즁이고 짐 옮겨서 여기 와서 살기러햇음 연락한지 2-3일만에 나 피뷰과 데려가서 100태워주고 나 밤일하는거 현타온다하니까 그럼 졸업하라고 자기가 먹여살려주겠다는 말까지 벌써 나왔음 은근 다정하기도하고.. 문제는 이제 내가 현타가 너무 옴... 나 20대 초반이고 이 오빠 30대중반.. 내 나이에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내가 빨리 취집가고 싶어서 감은건데 막상 상황 닥쳐오니 사랑없이 사랑하는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지도 걱정.. 지금 내가 사이즈 나오는 사람 제대로 문건지 앞으로도 나한테 돈 많이 쓰려나 또 걱정.. 나 진짜 술만 열심히 따랐지 이런적 처음이라 어케 해야댈지 모르겟어요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