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일할때 도둑년 참교육썰
옛날에 50에서 75까지 급살쪄서 ㄴㄷ미시사무실감
출근한지 며칠안됐을때 어느지하노래방을 갔는데 3대3 방이었음 아주옛날인데 폰기종도 기억남 회색 폴더 시리우스
2시간째?방중에 마치기30분전인가 같은사무실 한아가씨 키크고 통통한데 턱주가리 턱돌이인 내또래 20대중후반 가씨가 갑자기 몸이안좋다고 손한테 말하고 나감 첫방이었는데 퇴근한듯 (좀 지능장애있는지 말도더듬고 사람하고 눈도잘 못마주치고 모자라보였음 나는 남신경안쓰고 내할일 하는타입임) 방끝나고나와서 가방을보니까 폰이없는거임??그가게 우리방 뿐이었고 카운터사장님도 카운터 지키고있었는데 어리둥절?
보도사장한테 얘기하니 그아가씨가 들고간거같다는거임
내생각도그랬음 전화하니 안받음 한번받았다가 바로끊김 사장님이 집에찾아가 보라함(장부에 오래일한 직원들 주소써놨음) 담날도 출근안하길래 열받아서 집찾아감 40년은된주택임 벨눌러도
인기척이없음 방 창문열리길래 열어보니 사람없음
20분기다리다가 짜증나서 대문 열쇠구멍에 나무꼬챙이 들고와서 쑤시고 끊고 반복해서 문못열게만들고 딴집앞에 가정용 음쓰통 있길래 갖다부어버림 ㅋㅋㅋㅋㅋ 그집이 그년집이 아닐수도있는데 어쩔 내폰훔쳐가서 열받는데
그년은 그뒤로 안보이다가 몇달뒤에 영화관 엘베에서 마주침 내릴때 어깨빵하고 내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