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혼자 자다 일어낫는데 옆에 정민군은 자고 있었고 다시 잠들어서 깼더니 애가 없는 거 같아 그냥 옆에있던 폰 주섬주섬 챙겨 집으로 왔대요
그래요 여기까지 ok
근데 그 길로 자기 부모한테 전화해서 애가 없다,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 대동하고 다시 놀던자리로 와서 정민군을 찾았대요
부모들끼리 아는 사인데 그때까지 그 쪽 부모한테 전화한 통 없이 정민군을 찾아 다녔다니. 정민이는 한강에서 십분 거리 사는데 왜 연락을 안했을까요
그리고 왜 그날 신었던 신발을 그 친구는 왜 버렸을까요
친구가 집으로 들어가던 모습 부모랑 같이나오던 모습 찍힌 아파트 cctv공개 거부하고 있고 서로 바껴서 친구가 들고 있던 정민군 핸드폰은 당시 잠금이 없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