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만해도 이런분위기 아니였음.
려말 선초 까지만해도 여성의 연애는 자유로운편 재산분할도 동등한데 남성이 보수적이게되는 시기가 딱 임진왜란 지나면서..
무능한 남성으로 인해서 여자들이 유린당한 탓에 남성권위는 바닥이였는데, 내부적으로는 여성을 더 억압하면서 자신들의 권위를 세우고 보수화 심해짐.
정절 열녀 강조 시작하면서 그게 대단한일인양 국가에서 치켜세워줌. 그때 가져다 쓴게 성리학.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란 말은 남여의 역할이 있고 각자 위치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데 남존여비로 해석
임진년 선조의 삽질을 보며 광해는 전쟁은 무서운거야 라며 청나라 상대로 외교술을 펼쳤지만 선비들 눈에 곱게 안보였고 결국 갈아엎고 새운게 인조.
결국 또 병신짓 해서 국민들만 죽어나갔으니 역사에 못난왕으로 박제됨.
반면에 소현세자는 청에 인질로 잡혀가서 청의 발전된 과학기술 시계 지구본 이런거 보면서 눈뒤집힘. 이거 들여오면 우리나라 겁나 발전하겠다 했는데 삼전도 굴욕으로 북벌론만 징징 거리던 인조에 의해서 묵살..
못난 남자들의 자존심 때문에 죽어나는건 백성과 여자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