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 티씨 ㅋㅋㅋㅋㅋㅋ ㄷㄷ 이걸 뼈사씨라고 해야할지
헐
쓰니가 표현이 티씨 이런거지만 사실상 용돈이든 뭐든 실제로 도움 1도 없으면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해서 기분 나쁜 표현을 하신거 같은데요. 가족이라는 자격으로 할말 안할말 구분 안하고 이야기하는거 필터링 없이 듣는거 정말 고역인거 전 이해 되는데요.
웅니 말 예쁘게 항다야~🩷
저두 공감가요 몇년만에 오랜만에 만나서 묻는게 얼굴 뭐했니 얼마썼니 병원 어디니 예뻐지니까 눈에 불을 켜고 물어보는데 말도 안되는 액수불러버리니까 당황해서 남친결혼직장 얘기로 까내리려하는데 깔만한게 없으니 뭐라도 캐내려고.. 용돈이라도 주고 물어보시던가 일있다고 바로 용돈만 드리고 나왔네요.. 진짜 이럴 시간에 일하면서 말진상대하는게 더 편하다고 느꼈어요 ㅋㅋ 전 내년 설부터 안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