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복없다하면 외로운걸 사람한테 의존하고 정이많고 거절을 못해서라는데 저는 외로운거밖에없거든요 아무리 봐도 제주변에 정상이없었어요 지금까지 부모부터 친구부터 주변에 꼬이는 인간까지..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람이나 내가 좀 괜찮다 생각드 는 사람은 제가 엄청 애쓰지 않는이상 잘 인연이 안되거나 아다리 안맞아 계속 떨어지게 되거나 잘 안엮여요. 엮여볼려고 해도 갑자기 그 약속이 펑크나거나 사고가나거나 일이갑자기 생기거나 상황적으로 그렇게 흘러가요 걍 타고 난거같아요 제가 애써도 안됨 오래가봤자 몇달?..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만나보려고 보면 이일에 치이다보니 정상적이지 않는 똘끼있는 인간도 너무 잘보여서 걍 피하게되 고 걍 포기가 맞네요 아 질리고 신물남.. 진짜 저만큼 독고다이인생 있을까요 ㅋㅋㅋㅋ 생일선물 받은지도 오래고 걍 해탈도 아닌 이제 딱히 만나고 싶은 욕구도 없고안외롭네요 그냥 너무 지침
버블 1
· 24.10.25. 20:42
솔직히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인복만 좋으면 살기 좋은듯요
버블 2
· 24.10.25. 20:43
인복이최고에요
버블 3
· 24.10.25. 21:40
인복 중요하져
버블 4
· 24.11.21. 21:07
외로움 검색하다봤는데 저같아요ㅠㅠ 진짜 팔자같은게 억까당하는느낌ㅋㅋ 어릴때부터 친구사귀면 갑자기 걔가 전학가거나 내가 전학가고 반배정 나만 다르게되고ㅋ.. 성인돼서는 갑자기 통수맞기도하고 날 필요할때만 찾는게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