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찾아봤음
1심에서는 징역 30년으로 선고되었으나 계획범죄가 아니었던 점과 피해자에게 3억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한 점이 참작되어 형이 감량되었다.
[8] 물론 징역 20년 다 살고 출소하고 나서 달고 살아야 한다. 전자팔찌 부착 명령은 형량 종료 후 적용된다. 검거 당시 가해 남성의 나이가 36세였으니 출소 나이는 56세 정도 되며 이후 71세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전자 팔찌를 달고 살아야 한다. 그 밖에도 이 사람이 사는 지역 내 경찰에게도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걸어 다니는 시한폭탄인지라 최우선 관리 대상이다.(가해 남성만 봐도 살인 미수 + 마약 + 시설물 훼손(아파트 가스관 파괴)을 저지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