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의사 미친년인거 맞는데
언니 대처가 아쉽네요
그리고 언니 질에 손 넣어서 하얀 덩어리같은게 왜 나와요ㅠㅠㅠ
안나와야 정상인데... 그럼 섹스할때마다 손집어넣어서 덩어리 걷어내고 한건가요..?
하....그렇게 20대 청춘을 살다니.....
여자들 질염 걸리고하면 냄새나기도해요
감기걸리는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런데 그걸 안고치고 8년을 손가락 집어넣어서 덩어리를 걷어내고있는건 언니 몸에 너무 안좋고 솔직히 좀 경악스러워요.. 여의사도 미친년이구요..
하 저도 관리하러 산부인과 가서 다리 벌리고 누울때마다 짜증나지만 그래도 그게 나를 위한 일이니까해요. 트라우마때문에 많이 놀라고 속상하겠지만 언니를 위해서 낼이라도 가서 검사 싹하고 약먹고 주사맞아요..
소중이에서 냄새나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하얀덩어리 손가락으로 걷어내고 ㅅㅅ하는게 이상한거에요ㅠㅠ
그러니 제발 언니 언니를 위해서 낼 당장 병원 가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