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역지침은 다 지킨다고 하니 진짜 저 사장님 마인드 박수쳐드림 ㅠㅠㅠ 방문하는 손님들두 최대한 따르고 협조해주면 좋겠어여
버블 6
· 21.12.22. 14:09
이런데가 많아져야함!!
버블 8
· 21.12.22. 14:55
와 진짜 응원하고싶네요 그런데 과태료 계속 나오지않을까 걱정되긴하네요 진짜 9시는 너무했음요
버블 9
· 21.12.22. 15:38
과태료 계속 나오다 영업정지 아닌가요..???
버블 10
· 21.12.22. 15:47
저도 이생각 했는데 진짜 시행하는곳이 있군요 ㅠ 응원해요 진짜 이렇게 다들 배째고 전국민이 다 배째서 정상영업 되면 좋겠어여ㅠㅠ 자영업자 화잇팅
버블 11
· 21.12.22. 16:11
다 저랬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수긍만 하지않고 미친 정부에 맞섰으면..
버블 10
· 21.12.22. 16:31
손님이 안가죠 손님도 과태료나오는데 누가 가요 사장 진짜 멍청한듯 문만열면 손님이 오는줄 아나 과태료 3번이면 영업정진데ㅠ다른사장들은 저런 무대포방식 몰라서 안하는게 아닌데
버블 10
· 21.12.22. 19:38
누군가 물꼬 터야지 불복종 하는 분위기 형성되니까 결단 내린거죠 사장이 멍청하긴요 호구취급 당하면서 계속 희생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게 멍청한 것이지
버블 6
· 21.12.22. 19:42
작게나마 목소리내는거죠 나라에서 1년넘게 문닫게끔 만들고 보상도 제대로 안해주니까
버블 2
· 21.12.22. 20:14
멍청한건 맞죠… 용기는 있는데 용기있는 멍청이임 어휴 손해가 커서 24시간 영업을 정했는데 영업정지로 오히려 12시간 장사할 시간마저 버리게 된거죠 ㅋㅋ.. 9시 이후 손님 오지도 않는거 팩트고 손님도 못받고 과태료는 물고 영정먹고 아침부터 밤마저 돈 못벌음 결과적으로 결과만 보고 다른사장들도 따라서 용기 내진 못할듯요
버블 16
· 21.12.22. 20:22
이런 상황에서는 멍청하다는 표현이 적용이 안 된다는 뜻이에요. 업자가 그런 리스크도 모르고 감행했겠어요? 2년동안 참다가 살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발악하는 거죠.
버블 14
· 21.12.22. 21:49
저런게 처음아니고 작년에 광주유흥업소에서도 했었는데 결국 바뀐게 있나요 아무런 효과없이 하루만에 닫았어요 선례가 있으니까 다 가만히 있는거에요 저런생각 안해본 업주들 없어요
버블 11
· 21.12.23. 00:02
222 저사람들 사업가고 돈이 걸려있는데 그걸 계산안하고 저러겠어요? 이런 용기있는행동이 또다른 용기와 힘들을 불러일으키는거에요 그러길 바라는마음으로 행동하는거고
근데 제주에서 바다끼고망하긴 어려운듯 노티드나 애월에있는 카페들 줄 진짜 개ㅐㅐㅐ많이서있었거든여 아메리카노 한잔에 8000원짜린데도ㅋㅋㅋ 바다안끼고 코시국에 개점한거면 운영과 판단능력차이같은데...ㅠ
버블 18
· 21.12.23. 00:08
강정쪽인데 여기 주변에 아무것도 없긴해여 근데 인테리어도 ㄱㅊㅎㅏ고 맥주랑 피자도 팔고 24시라 메리트 있긴했는데 망하는거 한순간이네여ㅠㅠ
버블 13
· 21.12.22. 19:46
지금 뉴스에 나오는데 저 사장이 방역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는......
버블 1
· 21.12.22. 20:37
근데 자영업자들 보상금 1도 못받았어요? 우리 가게사장들도 보상금 받는다고 밤 10시이후엔 카드도 안긁고 그전에 먼저 계산받기 바쁘고 계좌이체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버블 9
· 21.12.22. 20:47
안그래도 노이즈마케팅이란 지적 나왔었는데 역시나네요...
버블 17
· 21.12.22. 20:48
.
버블 5
· 21.12.22. 20:49
더노벰버라운지...
버블 1
· 21.12.23. 19:37
사장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이런 가게들 앞으로 많이 나오길..
버블 19
· 21.12.23. 21:06
여기 고발당해서 9시까지하기로 했대요 ㅠㅠ
버블 20
· 21.12.23. 23:59
애초에 무모했음
"적자만 10억"…인천 대형카페 '24시간 정상영업' 선언 - 익명 커뮤니티
"적자만 10억"…인천 대형카페 '24시간 정상영업' 선언
카페 대표는 안내문에서 "(우리 카페는) 전국 14곳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지난주 서귀포점을 폐업하게 되었고 지난 1년간 누적 적자가 10억원을 넘었다"며 그동안 정부 운영 제한 조치에 따른 피해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 어떤 손실보상금도 전혀 받지 못한 어렵게 (카페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정부의 이번 거리두기 방역지침은 거부하기로 했다.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 그리고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카페 대표는 "직원 피해가 우려돼 24시간 운영 강행에 찬성한 직원들과 함께 전국 14개 직영점 중 5곳만 해당 안내문을 부착하고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영업제한 조치 거부에 따른 과태료보다 직원 월급을 주는 게 더 급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