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거든여 제주제 뭘가리냐 이러는데 미용 필라 자격증 따다 때려치고 회사는 절대못다닐걸 알고 회사보다 화류로 돈더 잘모을거라는 제자신을 아주 잘알아서 그쪽은 생각도 안하고 있구요.. 화류로 한참 돈모을때 전돈이 잇음 그래도 저 자체가 안심은 될줄 알았거든요
근데 진짜 돈모아도 답없는게 그냥 무한반복 화류 지옥이에여.. 죽을때까지 술따를거같은 미래 생각하니 돈모을 의욕 자신 도없어지고 우울증만 심해지구요 무엇보다 이게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도 잘알아서 너무 싫으네요 다른걸 하기엔... 제가 할수있을지 확신도 자신도 안서고 이미 그전에 준비하다 부러진게 (미용 필라) 두개나 되기때문에 제주제 뭘할수 있을까 이런생각밖에 안드네요 전집도 콩가루였어오 흔히 그냥 가난한게 아닌 정신적 신체적 학대가 인천 학대사건으로 간간히 뉴스나오는거 알죠 ㅡ그집 저리가라 할 정도 집안이었구요.. 탓을하는건 아니여도 진짜 인생 너무 독하네요. 전 그걸 다이겨낸것도 밤일하는것도 나름 독하다 생각해요 성추행 성폭행 강간 당해서 자살 하는 여자들 생각보다 많은거 아시죠 법은 우리 편이 아니잖아요 전 지금까지 그런 많은 것들을 잘이겨내왔고 나대로 지금까지 독하게 버텼다 생각하는데 미래가없네요 항상 앞으로 같아요 똑같을거라는걸 너무 잘알고 있구요 그리고 버티면 뭐하나요 ㅋㅋㅋ 누가 도와주는지? ㅋㅋㅋ그냥 그대로 무한반복이에요 이겨내느냐 그러면서 계속가느냐 아님 지쳐 떨어져 말대로 자살하던가 어릴때도 낙동강 오리처럼 자랐는데 크게 나아지지 않네요 희망도 없고 불행합니다 우울한얘기 썼지만 진짜 너무 살맛이안나요..
버블 1
· 24.01.13. 22:39
사치 안부리고 돈 조금이라도 모았으면 됐어요 ㅋㅋ 더 나이 많은데 모은돈은 커녕 빚만있는사람도 많은걸요 우울해하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