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톡은 둘다 비슷하게 하는편인데 쉴새없이 할말없는데 떠들고 그러는게아니라 이틀에 한번꼴로 연락하는편인데 저는 출근을 안해도 일얘기 손님얘기 투정부리고 물어보는건 아는한에선 다 답해줬어요
솔직히 쉴때는 일얘기 들어도 기빨리고 말하기싫은데 연락오는건 거의 칼답으로 하는편이고 그게 습관이라 이런사람은 이해가 안되고 서운하네요
출근해서 일하면 폰볼시간 없는거 모르는거아니지만 쉬는날도 마찬가지라 답장하는게 어려운것도아니고 담날하거나 반나절지나서 하는건 너무 심하다 생각드는데요 그냥 연락하기 귀찮고 싫은거라 생각하고 연락횟수를 줄이는게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