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 관련으로는 전혀 물정 모르고 살다가 가족 때문에 제 앞으로 빚이 많이 생겼어요 회사도 다니고 알바도 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도저히 희망이 안보였어요 우연히 아는 언니들이랑 노래방을 갔는데 ㅂㄷ 부르는 노래방이었던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언니들이 보였어요 사장님한테 몰래 가서 저런 일은 페이가 어떻게 되냐고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고 말하니까 사무실 번호 알려주시더라구요 거기서 하루정도 일해보고 해볼만해서 다른 곳에서 ㅂㄷ하다가 마담언니 눈에 잘 들어서 탭 고정으로 일했어요 사대는 잘 맞았는데 거기 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 ㅍㅂㄹ 여기저기 다니다가 지금은 사이즈업하고 ㅎㅍ, ㅍㅂㄹ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어요 팔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빨리 청산하고 저도 남들처럼 제대로 살고 싶어요
버블 1
· 1월 6일 02:09
ㅜㅜ제일 예쁠나이인데 빨리 청산하고 정상적으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행복 누리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