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첨으로 하퍼나가봤고 주2-3회출근, 밥티 받아서 3000정도 벌었어요 여행다니고 쇼핑하면서 2000정도쓰고 최근 한달동안 500써서 이제 500밖에 안남긴했는데 대학 공부에 그냥 집중하고 그만 둘까 싶어요 다시 카페에서 알바할생각하면 힘들긴 한데 전 일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하루만 출근해도 정신이 피폐해져요.. 일하면서 알게된 친구는 조금 더 해서 모으고 그만두라고 지금 그만두기 아깝지 않냐고하는데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제가 일한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어요.. 의견 주신 언니들 돈길만 걸으실거에요!! ㅎㅎ
버블 1
· 24.11.21. 22:03
나갈생각들었으면 그냥 나가는게 좋아요 그상태로 여기 계속있어봐야 이도저도 아니게돼요
글쓴버블
· 24.11.22. 00:19
@버블 1 감사합니다..!!
버블 2
· 24.11.21. 22:05
나갈생각있을때 절대 돌아오지말고 바로 튀어요!!!!! ㅠㅠㅠ
글쓴버블
· 24.11.22. 00:19
@버블 2 네 ㅎㅎ ㅠㅠ 의견 감사해요 언니
버블 2
· 24.11.21. 22:06
주 2-3회 출근에 밥외티 받는거 하루에 얼마씩 벌구 그랫어요???!ㅜ두달에 3천이면 대박인데용 ㅠ
글쓴버블
· 24.11.22. 00:20
@버블 2 저 출근을 잘안해서 할때마다 100씩은 벌어갔구 운좋게 밥티 100 주는 손님 세명 돌아가며 만났어요~
버블 2
· 24.11.22. 02:04
@글쓴버블 밥티 언니가 먼저 말 꺼냇나요?! 하퍼에 시바 꽁밥하려는 거지손들 개많던데ㅠㅠ
글쓴버블
· 24.11.22. 03:02
@버블 2 한명은 제가 먼저 말꺼냈구 나머지 두명은 먼저 외티 주겠다고 했어요! 근데 여덟번정도..? 보니까 금액 올리면서 자자하길래 끊어냈어요 ㅠㅠ
버블 2
· 24.11.22. 07:53
@글쓴버블 언니 20초 맞죠??!! 한명은 8번 본것도 신기하네요..
글쓴버블
· 24.11.24. 13:49
@버블 2 네네! 주에 두번씩 봤어요.. 자는건 못하겠다고 첨부터 말해서 그런가봐요...
버블 3
· 24.11.21. 22:37
이미씀씀이 커지신거같아서 못그만듈거같아요
버블 4
· 24.11.21. 22:41
@버블 3 저두 이생각이요 두달만에 삼천벌고 여행쇼핑에 2천 쓴 순간부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신 듯
버블 5
· 24.11.21. 22:57
@버블 3 공감해요 이미 2천 생각없이 써버린거에서 화류계 못뜹니다
글쓴버블
· 24.11.22. 00:22
@버블 3 생각안하고 썼는데 아까 소비내역 보니 많이 쓰긴했더라고요.. 지금은 조금씩 줄여보려 노력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ㅠㅠ
버블 6
· 24.11.21. 23:03
돈을 꼭 모아야되는 목표가 있으면 정해두고 성취하고 뜨거나
지금 뜨세요
저도 스무살때 시작해서 잘모를때 면접때 누가 해준 말이에요 이도저도 아니게 걸쳐있으면 절대 안된다고
예를 들어 유학을 가고싶어서 일년안에 일억 모으고 뜨겠다 해서 자기길 개척해나가든가 해야죠
저도 대딩인데 일은 안하고 용손만 두고 공부하고있어요
버블 6
· 24.11.21. 23:05
@버블 6 정신 망가지는거 그거 생각보다 커요 한창 인생 열심히 가꿔나갈때 망가지는거..
저도 갓생 추구하는데 일하는 시기에는 진짜 마약한것처럼 정신상태 메롱이었어요
글쓴버블
· 24.11.22. 00:24
@버블 6 와 언니 저도 일하기 전에는 전공에 흥미있고 열심히했는데 일하다보니 제가 너무 많이 망가진걸 느꼈어요.. 장문 댓글 감사합니다 절 다시 한번 돌아보게되네요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