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 하고싶어서 스무살때부터 입문했어요 지금은 21살이구요 사회를 화류로 배워서 사람을 못믿어요 예전에는 괜찮었는데 요즘 막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 같고 죽ㄱ고싶고 우울해요 인생의 목표가 뭐인지 돈 많이 벌어봤자 뭐하는데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밤일 접하면서 성형해서 예뻐졌고 뼈말라 됐고 돈도 많은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너무 공허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사고방식이 망가진 거 같아요ㅠㅜ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힘들다 가만히있지를 못하겠어요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들어서 뭐라도 하면서 바쁘게 지내야지 살만한 거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