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회사 대표들 방 들어간 적 있었는데 상석 대표분 옆에는 지명언니 있었고 몇 번 본 사이 같더라고요 주변에서 다들 형수님 일케 부르고 제 파트너분은 좀 놀다가 가셨고 저두 나가려고 했는데 상석분이 걍 편하게 있다가 우리 갈때 나가라하고 자기 옆에 파트너 언니들한테 저 좀 챙기면서 같이 잘 놀아 이러길래 걍 같이 놀았어요 근데 그 대표분이 저 계속 챙겨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그랬는데 며칠 있다가 지명이 잡혔는데 그방 구좌로 잡힌거에요 전 당연히 제 파트너분이 다시 잡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그때 상석에 계시던 분이 지명으로 잡으신 거더라고요 그날 일있어서 못나간다니까 담날도 지명 또 잡혔는데 자느라 못갔거든요 ㅠ? 그분은 원래 파트너 언니?랑 걍 엔조이였던걸까여 엄청 예뿌셨는뎅 저한테 광심있어서 지명잡은거겠져?
버블 1
· 2월 13일 03:44
네 당연하져;
버블 2
· 2월 13일 09:12
저는 그런경우 많아요 다른파트너가 지명잡는경우
버블 3
· 2월 13일 09:59
저도 가끔 있었어요..
버블 4
· 2월 13일 11:11
원래 지명언니가 찐여친 마누라도 아닌데 이런 경우 흔하죠 언니가 이뻐보이고 매력있어 보였나 보져
글쓴버블
· 2월 13일 11:31
피곤해서 못가가지구 ㅠㅠ 꼭 다시 지명 잡아줌 좋겠네여 ... 저두 그손님 깔끔해보이고 돈많고 잘쓰고 좋아보였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