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울엄빠 침착하게 대신 한남 만나지말고 아빠 해외거래처 국제결혼 7~8년뒤에 주선시키든 할테든 아니면 남자 사오라는데 ㅅㅂ 부모님 어릴때 지방에서 노래방이랑 룸일하다 집 잘 안돼서 다른 사업하고 오르락내리락하다 대학가고 저 취집혼 보내려는 거 실패하니 지인들 건너로 들켜서 그냥 인맥동원해서 가게차려줄테니 서울에 공실인 곳 사서 다른 거로 좀 돌리다 내년에 마담으로 들어가라는데 여러 번 들켜서 이제 놨음... ㅅㅂ 용돈이나 주지...ㅠ 물론 부모님 스펙은 좋은데 낮에 일하다 전직을 밤일로 하셔서 그렇지 내가 가게 맡아서 할 줄 몰랐는데 그거 아님 결혼하라고 들이미는 남자들이 ㅈ ㅂ신같음.
버블 1
· 25.07.19. 11:29
술집을 차려주신다는건가요?
글쓴버블
· 25.07.19. 14:32
@버블 1 네...
버블 2
· 25.07.19. 11:54
음
버블 3
· 25.07.19. 15:25
BEST가독성 개오바 술 그만 드심이
글쓴버블
· 25.07.19. 18:43
@버블 3 어릴때 술집했었는데 커서 아가씨일 하다 들켜서 그냥 가게 차린 곳에 들어가 마담이든 사장으로하라 말 나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