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필러 여러곳에서 많이 맞아봤는데어쨋든 성형수술이 아닌 결국 시술이니까성형처럼 얼굴에 줄긋고 섬세하게 디자인은 안하더라구요어딜가든 거의..필러 유목민으로 떠돌다 겨우 잘놓는 의사 발견했었거든요어려운 부분도 한번에 성공하고 (눈밑필러 같은거)괜찮았어요 근데의사한테 냄새가 나요 ㅠㅠㅠㅠ덜마른 빨래에서 나는 쾌쾌한 물냄새? 그런냄새 아세요?걸레찌든내 같은거? 그리고 홀애비 냄새랑담배냄새 이모든 냄새들이 좀 심각하게 나거든요 ㅠㅠ장난이 아니라 필러를 잘놓는데도 시술을 고려할만큼요…ㅠㅠ언니들이라면 그냥 냄새 무시하고 맞으시겠어요?냄새가 너무 나니까막 시술이랑도 연관지어서 생각이 들고 (비위생적이다 이런..)ㅠㅠㅠㅠ한번 간 것도 아니고저 4번정도 갔어요…강남이에요 .. 조금 비싸긴 한데실패해서 녹이는 비용 쓰는거 생각하면 낼만 하다 생각들어서요 ㅠㅠ대형병원도 아니구요혹시 다른곳 섬세하게 잘놓는곳 아시는 언니 같이 공유해요
버블 1
· 23.06.16. 00:39
앗ㅋㅋ웃기다ㅋㅋㅋ의사 젊어요??와이프잇음 그런 냄새 안날텐데...혼자 살아서 빨래잘못하나봐요 여자들은 향기나게 빨래하잖아요ㅋㅋㅋㅋ웃기다...ㅋㅋ냄새
버블 3
· 23.06.16. 00:44
중년의 아재에요 입술도 엄청 퍼플립이고.. 노총각인거 같아요 그사람이 결혼했는지 와이프가 있는지 한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노총각 분명 맞을거같아요
버블 4
· 23.06.16. 00:53
의사인데 멀끔하지 않은게 더 어려울꺼같아욬ㅋㅋ와이프잇음 절대 그러고다닐일이 없는데ㅋㅋㅋㅋ이혼햇거나 노총각이거나요.,ㅋ
버블 3
· 23.06.16. 00:55
ㅋㅋㅋㅋ그러니까요 저도 의사 많이 봤지만 저런 사람은 처음봐요 ㅋㅋㅋㅋ저만 냄새난다 느끼는게 아닐텐데 근데 저기말고 잘놓는곳을 몰라서 ㅋㅋㅋ ㅠㅠ냄새때문에 고민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