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않나요? 좋은말해도 공십목적이겠거나 하고 거기까지 생각안하더라도 뭔 말이든 다 좋게는 안들려요 비꼬는거같고 말진상인거같거 돌려까기같고 일단 좋은의도일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날 예쁘다 귀엽다 여자로서 볼거라고 생각은하지만 날 좋아할거란 생각은 절대로 안들고.. 특히 좀 놀리려고 하는 새끼들 있잖아요 바로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개정색까고 일침날리고 벽쳐요 쌍욕날린적도 많음. 외모를 이쁘게 봐도 날 싫어할 수 있잖아요 손놈들도 항상 예쁘다 칭찬한다고 다 날 좋아하는건 아니니까 그건 별개니까..기본적으로 다 날 싫어할거라생각해요 좋아하면 확실하게 돈주면서 말을할거라생각해요 손님들은 늘 확실히 표현하잖아요 현실세계는 기면기다 아니다 첨부터 초이스픽하고 돈줄게외티나가자 이런 구조가아니고 천천히 스토리 짜가야하는거 같던데 그게 불가능해서 아예 썸도 없고 플러팅그딴것도 존재할수가없네요 아주 나중에 누군가가 저 좋아했단 소문 들리면 엥 하고 그래요 한남 전부 좆같음그냥
버블 1
· 6월 8일 02:55
저두용 의심병있어서요 ㅋㅋ
글쓴버블
· 6월 8일 02:59
@버블 1 선불필승이라 저렇기 흐름?기류 타고 나중이 크게받는 그런언니들 보면 부러워요 전 뼈챙이고 그런부류가 ㄹㅇ난년들이겠죠? 남자들이 무조건 자기좋아할거고 꼬실수있다 돈뜯을수있다는 확신이 있어야하잖아요 저는 뭐 사기 기만 꽁십 안당하면다행이라생각하는디
글쓴버블
· 6월 8일 03:02
@버블 1 저도화류전에는 그런 착각이있었어서..예쁜편이라 꽁십할려고 다 겉으론 좋아한다 나불거리니까 그런착각있었는데 화류하고 오히려자존감 좆창났어요. 무슨말을 해도 안 설레고 자격지심 방어기제 좆됨. 좆반녀들이 볼땐 걍 말 꼬아듣는 예민충이라 좆반녀들이랑도 친구 안되고 혼자다니게됨 ...
버블 2
· 6월 8일 02:59
돈을받으면 마음이가는 마법🧚🏻♂️
글쓴버블
· 6월 8일 03:00
@버블 2 맞아요 돈 받고 끝까지 진상안부리고 3번만나도 나 존중하면 그제서야 경계 조금 풀려요
글쓴버블
· 6월 8일 03:03
일단 나한테잘해주는새끼 있어도 뭐 원래그렁가보다 다른년들한테도 다 저러겠지 카사노바구나 하고 그냥넘김
버블 3
· 6월 8일 03:06
초반에 꽁씹해주고 크게받는 언니들 대부분은 작정하고 공사친거는 아님 텐 다닐때30억받은 언니 본적있는데 그언니 진심으로 손님좋아하는게 제눈에도 보일정도였어요 돈안받고 만나도 전혀 상관없다면서 그때는 이해 안갔는데 손님도 언니 찐사랑해서 둘이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제삼자 눈에도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