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리볼빙하고 대출받고 못 갚고 빚생기면 내꼴남 말은 다 못하겠다만 정신차려요 언니 ㅋㅋ 고민할 때 그만 하세요 빚에 허덕이다 억지로 일해야하는 꼴 생기니까
글쓴버블
· 6월 10일 02:37
@버블 2 네 ... ㅠㅠㅠ 물욕이 너무 많아요 ㅠㅠㅠ 욕심도 너무 많고 .. 하 ㅠㅠㅠㅠ 그만살게요
버블 2
· 6월 10일 02:40
@글쓴버블 저도 그랬어요 어릴때부터 최근까지 쭉 지금도 가끔 도지는데 정신 차리려 노력해요 빚만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서 전 사기도 당했고 아무튼 금액적으로 좀 큰데 뭐 사실 이렇게 말해줘도 못고치는 사람 태반이고 저도 그랬으니 지금 이렇게 빚에 허덕이다 억지로 일하는거지만 언니만큼은 고민할때 정신차리라 얘기 해주고 싶어서 댓글 단거에요
글쓴버블
· 6월 10일 02:47
@버블 2 네 ㅠㅠ 언니 진짜 정신차릴게요 .. 감사해요
버블 3
· 6월 10일 02:55
와 저랑 똑같음 경제관념 박살나서 할부인생 살다가 돌려막기도 막혔을때 엄마가 삼천 해줌 근데 또 정신 못차리고 이천 정도 연체돼서 벼랑 끝까지 갔다가 카드사에 빌어서 탕감 조금 받고 다 정리함 바로 카드 다 탈회하고 가위로 잘라서 버렸어요 지금은 체카만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