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님생각이죠 저는 텐카 마담언니가 나오면 이것저것 해주겠다고 하고 무조건 에이스로 밀어주겠다고 했는데도 안갔어요 강남에서 화류계말고 아는사람많아서 얼굴팔릴걱정하면 브압이나 하이나 돈많이주는곳 잘 못가요 같이일하면 언니들도 사석에서 충분히 만날수있고(룸에서 일했던애들 지인들사이에 소문 다 남 하이라도 술집년취급함 스폰소개받는애들도 소문다남 강남바닥좁음) 손님층이 사석에서 만나는 돈많거나 유명한 사람들하고 겹칠수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지않고 구석에서 일년에 몇번 안나가면서 용돈벌이식으로 일하는사람들 꽤있어요ㅋㅋ일단 오피는 방 시커멓게 해놓고 일할수있고 인터폰으로 손놈얼굴 확인할수있고 언니가 이쁘면 갑이라서 손놈 나이대도 지정할수있고 또 와서 몇시간씩 얘기만 하고 편하게 쉬고가게해주는 사람들도 꽤많아요 이쁘면 일하기 편함요 난지 모르게 구리게하고가도 회사원 아싸 손놈들뿐이라 좋아라하고~
이쁘면 꼴랑10안받고 한번나가면 100씩 땡겨오구 오피에서도 스폰생겨요 저도 오피에서 몇번안나가고 스폰생긴적 두번있어요
그리고 텐카랑 오피 같이나가는 언니도 알고있는데요 그언니는 유명기획사 소속 모델이고 진짜이쁜데 그냥 초이스에서 한번만 팅겨도 멘탈나가서 이쁘다해주고 편하게일하는 오피 가뭄에콩나듯이 출근하고요 애초에 자기 사이즈 잘 모르는 언니들도 꽤있어요 저도 처음에 스무살때 공부하면서 조용히 돈벌려고 혼자알아봐서 변두리 노도 나갔었는데(친구엄마가 노래방해서 그런게있다는것만 알고있어서 아무노래방이나 찾아갔엇ㄹ음) 한두달에 한번씩 나가도 저 묶어놓고 티씨더주고 손님없는시간도 다 쳐주는 노래방 몇개 있었어요 하여튼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피에 있는 사람도 있을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