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일커졌다가 주변에 내가 이일 하는거 알려지고 경찰 왓다갓다 진술서 쓰랴 뭐하랴 존나 몇달 뺑이 칠거고 개스트레사 받을텐디 그렇다고 나 폭행한 한남이 좆된다는 보장도 없고 갓반인들도 성추행 강간 사건 겪어도 무혐의나 집행유예나오는 경우 수두룩 빽빽인데 애초에 이런 화류 유흥종사자 대우가 어떨지는 감도 안옴 근데 신고 할지 말지 이런거때문에 고민하는건데 내가 병신이라는둥 저능아 라는둥 이 소리하는 새끼들은 한국 사법체계를 시발 존나게도 신뢰하나보네 애초에 별별 기기괴괴한 사건 터져도 판사가 좆같이 형 때린 케이스도 많아서 뭐만하면 머중들 울분 터트리는게 한두번듀 아니고 부산 돌려차기 그것도 글코 최근에 여자가 헤어지자고 햇더니 자살하라고ㅜ안그러면 니년 아들 위험해질거라고 몇시간동안 협박한 한남도 그여자 자살하고서 무죄 떳구만 이런 염병할 좆같은 개조선에서 뭘 자꾸 신소하라는거야 창녀 비웃음+ 한남 무혐의만 뜨고 나만 더 정병길 걸을텐데
버블 1
· 24.02.16. 02:07
인정 뭐 무고에 꽃뱀에 이런건 증거도 잘 없으니 존나 몰아가고 신고하는거 자체로도 술집년 낙인찍히는거고 좆같은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