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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9. 20:19
어캐요 저 너무 쪽팔려요 - 익명 커뮤니티
어캐요 저 너무 쪽팔려요
방에서 개만취해서 담당이 집까지
태워다줬는데 제가 몸을 못 가눠서
다른 언니들이 저 옷 갈아입혔대요...
아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담당오빠한테 일부러 집도 좀 멀리
떨어져있는데서 내려달라고 그랬는데
제가 집 얘기해서 제 집앞 바로 앞까지 왔대요 ㅠㅠㅠ
너무 쪽팔린데 가게 옮길까요 그냥...
버블 1
· 25.12.19. 20:20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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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선우
· 25.12.19. 20:21
1:1 채팅
일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죠 ㅎㅎ
일 열심히 해서 이뻐 보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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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9. 20:23
@세이렌선우
아니 업진들은 그런거 신경안쓰이겠지만 그 언니들한테 너무 쪽팔려요ㅜㅜ누군지도 모를텐데 알몸보고 옷 갈아입혀준게 ㅠㅠ저는 기억안나지만 그 언니들은 가게에서 저 볼거아니에요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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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19. 20:30
만약 제가 그 옷갈아입힌 언니엿다면 그날 잘 들어갓낭 ㅇㅅㅇ 생각할듯 별생각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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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9. 20:32
@버블 2
진짜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제가 살쪄서 그 운니들이 제 몸봤을 생각하니 너무 쪽팔려요..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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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종대
· 25.12.19. 20:39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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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19. 21:06
그래도 착한 언니들이 챙겨 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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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2.19. 22:21
그정도는 양호한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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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5.12.19. 23:38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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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2.20. 11:57
저도예전에 옷갈아입혀준적잇엇는데 그냥 옷입히는게임하는거같고 아무생각안들엇어요 걍안쓰러움?그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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