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복도에서 봤었는데 예뻐서 앉히고 싶었다면서 되게 편하게 해 주길래 개꿀ㅋ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내길래 ?? 뭐 실수했나 하고 일단 나왔는데 잠깐 나와가지고 미안하다고 서운해하지 말라면서 같이 온 형이 진상인데 좋아하는 아가씨 앉혔다고 너무 편하게 해 주는 거 아니냐면서 술 먹이려고 해서 보낸 거라고 다음에 또 보자면서 팁 쥐어주고 가더라구요 ㅋㅋㅋ 고마웠어요.. 알겠다고 살려준 거라고 생각하겠다고 대답했네요 ㅋㅋ 근데 같이 온 형새끼 존나 어이없음 티씨 각자 내는 건데 지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임 술은 니나 처먹어라
버블 1
· 25.03.18. 09:45
그 일행이 언니 마음에 들어해서 질투나서 내보내라 한 거일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은근 흔함
글쓴버블
· 25.03.18. 09:53
@버블 1 헐 시발 근데 그런거같기도해요; 그새끼 아가씨 맘에 안 든다고 계속 앉캔 반캔내고 안 맞추고 저랑만 대화했었는데 언니 댓글 보고 헉!!!! 하고 방금 대가리 한 방 맞은 기분 댓어요 ㅅㅂ 속이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