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왓는데 뭔가 제 성격이 별로라는게 느껴지기도 하고...ㅠㅠ 자아성찰과 동시에 짜증안낼랫는데 상황이 계속 짜증 계속 나고 짜증이 나니까 가족이 뭐 물어도 씹는 지경이 옴....... 아 몰라 이러면서 설명이 귀찮아지고 분명히 아침 8시에 알림 듣고 깨워줄테니 그때부터 일어나라고 햇어요 제가 습관이.. 알림듣기전에 다른소리에 깨게되면 이후에 잠도 안오고 진짜 아침부터 스트레스 확받고 제대로 잔거같지 않은게 잇어서 첫날은 그러려니해도 둘쨋날 시발 또 일찍 일어나서 그러네요 호텔 분리된 룸인데도 씻으면 소리가 들리거든요 차라리 친구랑오거나 혼여가 나은듯.... 혼여도 잘하고 다녓는데 ㅠㅠ 아 후회돼
버블 1
· 24.06.28. 10:10
가족여행ㅂㄹㅜㅜ 스트레스받아요
버블 2
· 24.06.28. 10:12
가족여행은 어쩔수 없는듯
버블 3
· 24.06.28. 10:15
이번에 사촌 여동생도 있거든요 갓 20살된 얘랑은 죽이 척척 맞는데.. 제가 다른가족한테 짜증내고 이러는게 ㅠ 사촌동생이 보는 제 이미지도 나빠지니 참으려하는데 하.. 짜증이 안날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후......
버블 4
· 24.06.28. 10:58
다른가족들도있으면 어느정도 짜증나도 참아야죠 기분대로하려면 애초에 같이오질말든지..서로맞춰가는게맞아요
버블 5
· 24.06.28. 11:35
2.. ㅠ
버블 10
· 24.06.28. 13:35
3333가족두시간내서 가는여행일텐데 누군가에 기분을 망치지마세여ㅜ
버블 6
· 24.06.28. 11:36
가족여행은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나를 내려놓고 내가 하고싶은걸 포기하고 다니는거..ㅠㅠ. 물론 모든가족구성원이 이런 마음을 갖고있어야 그나마 별탈없는 여행을 할 수가 있지요..
버블 7
· 24.06.28. 13:17
저도 짜증을 못참아서......부모님이랑 여행 같이안가요ㅠㅠ... ㅠ 몸컨디션안좋으면 더 예민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