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처음에 어린 불법충 방 초이스 되서들어갓는데 오자마자 한병만 시키더라구요 술 근데 바로 스피커랑 뿌옇게 안보이게하는 스모그를 틀어달래요 그래서 아 ㅅㅂㅈ술 존나먹겠다 했는데 겨우 한병들어오고 사람이 네명인데 저 일부러 술도 조금 따랏거든요 언더락잔에 희석해서 먹으려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제가 바보같이 잔을 안비워놓고간거에요
화장실 다녀와서 제옆에있는애가 짠을 하재서하는데 제가 주량을 아는데 10분후엔가 물안에있는 멍멍한느낌이랑 그 술과는 다르게 몸이살짝 풀리는느낌이들었거든요? 사람의심하기 싫어서 그냥 예민한가싶은데 그이후로 술취한척하고 술 몰래 작업치고 방끝내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