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진상도아니었는데 전날 만난 손새끼계속 떠올라서 이가갈리고 뭔짓이라도 해야풀릴거같아요 그래서 강남뜨고 비강남 보도로 퍼블릭 뛰었는데 그때는 그런현상 없었어요 해봤자 말진상인데 번호주고 퇴근 택시에서 문자로 팩폭에 조롱갈기면 걍 풀리는정도요 참고로 밑에 남혐때메 눈깔돌아서 밤일관뒀다 복귀했다는 쓰니에요
버블 1
· 3월 27일 01:54
언니 스벅이나 쿠팡 뛰고 이런건 싫으려나 마스크 끼고일해서 한남 덜꼬여.. 몸 혼자ㅜ움직이면 좀나아... 얼굴 드러내는 서비스 직 류 안하는게 좋아 그런데서 한남이 말걸면 더 빡치거든...아니면 여초 직장에서 일하던지 필라테스 강사나 인포 라도 여성 의류 쇼핑몰 쪽도 있고 네일샵 기타등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