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50씩 적금든거 오늘 딱 12년 됐네요 저도 애기도 어릴 때 이혼해서 전남편 병신새끼가 법원에서 허세부리느라 양육비 안주는걸로 조정하고 이혼햇거든요 이제 4년뒤면 애기 성인되는데 그때 애기몫으로 1억 될거같아요 제가 안키워서 항상 마음아프고 힘들었는데 이 돈으로라도 성인되서 우리애기 큰 고생안하고 돈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버블 1
· 24.04.3. 23:30
애기가 크네요 저는 빚도 많고 전남편이 돈도 안주고 애 혼자 카우는데 언제 모를수나 있을지 ㅠㅠ5살 ㅠㅠ
글쓴버블
· 24.04.4. 06:26
제가 스무살에 낳은 아이라 좀 큰편이에요 ㅎㅎ 제일 이쁠나이네요 ㅠㅠ 우리애기 5살때까지 저는 제정신으로 못살아가지구.. 너무 후회돼요 지금은 힘들지만 많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언니도 앞으로 좋은일 있을거에요 애기랑 꽃길만 걸어요
버블 2
· 24.04.3. 23:31
에고 고생많았어요 1억이면 엄청 큰돈이고 애기도 고마워 할거에요^^ 힘내요 언니
글쓴버블
· 24.04.4. 06:25
@버블 2
100만원씩 하고싶었는데 그땐 저도 23살이라 돈도 많이 못벌고 화류하기전이라 여유가 많이 없엇네요
버블 3
· 24.04.3. 23:39
어후ㅜㅜ언니 고생많으셨어요 진짜ㅜㅜ 애기가 엄청고마워할꺼에요 우리엄마였으면ㅜㅜ
글쓴버블
· 24.04.4. 06:24
@버블 3
고마워요 언니 ㅠㅠ
언니도 같이 행복해요
버블 4
· 24.04.3. 23:54
와 대단하세요.... 애기가 엄청 고마워할거에요 !! 언니 고생 넘 많으셨네요 ㅠㅠ 항상 행복하세요!!
글쓴버블
· 24.04.4. 06:23
@버블 4
언니 댓글이 힘이되네요 ㅠㅠ 감사해요
버블 5
· 24.04.4. 00:08
진심 멋있어요
글쓴버블
· 24.04.4. 06:23
@버블 5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게요
감사해요 언니 ㅠㅠ
버블 6
· 24.04.4. 01:50
멋있어요 고생많았어요 토닥토닥 언니도 아가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글쓴버블
· 24.04.4. 06:23
@버블 6
좋은 말씀 감사해요 ㅠㅠ
언니도 행복하세요
버블 7
· 24.04.4. 06:13
애기랑 왕래는계속있었어요?대단하네요 엄마의마음이란
글쓴버블
· 24.04.4. 06:22
떨어진이후부터 매달 면접교섭 하고있어요 지역이 멀긴한데 애기도 내년이면 고등학교 들어가고 더 볼시간이 없을거같아서 어떻게든 시간 빼서 보고있네요 ㅠㅠ 전 강남에있는데 성인되면 서울로 오게하고싶어요 1억이면 깨끗한 원룸 보증금정도는 되지않을까 싶어서 월세는 제가 내주고.. 아니면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해주거나 이런 저런 생각이 많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