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어린 지명이 벌써 몇십 억 갖고 있음 룸에서도 팁 존나 뿌리는데 진짜 무슨 휴지조각 쓰듯이 돈을 씀.. 팁 개땡큐긴 한데 저도 저런 삶 가져보고 싶기도 하고 걍 부럽 ㅜㅜ 흑장미 해줄 때마다 10만원 씩 주고 시간 마다 십만원 씩 걍 쥐어줌 아직 대학 졸업도 안 한 애가.. 헌팅 포차 다니면서 공짜로 여자 꼬셔도 될만한데 역시 돈이 편하긴 한가 봐요
버블 1
· 5월 25일 00:18
와맞아요 증권사.. 은근 페이쎈가봐요
글쓴버블
· 5월 25일 00:20
@버블 1 인센으로 7억 벌었대요 한번에 ㅋㅋ 기본급도 높음데 인센으로 가져가는 돈이 어마무시 하다네요..
버블 2
· 5월 25일 00:19
어짜피 헌포에 이쁜 여자들도 없고 일반인 여자들 꼬실때도 시간 돈쓰는거 똑같아서 그냥 룸와서 자기취향 여자한테 돈쓰는게 낫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옛날 오래된 아저씨들은 모르겠는데 보통 금융쪽 종사하는 젊은 직원분들 결국 파고보면 거의다 유학생출신이거나 부모가 최소 은금수저 이상에요 그래서 더 부러움...
글쓴버블
· 5월 25일 00:24
@버블 2 술자리 600나왔는데 헌팅 포차에선 10도 안 나올 거 같은데 공부만 해서 그런 거 잘 모르는 거 같기도 해요 ㅋㅋ 한번도 안 가봤다 함 걍 선배따라 룸 왔다가 맛들린 케이스.. 부모 금수저 ㅇㅈ이요 ㅜ 지명도 유학파에 금수저예요 벌써 자가 있고 개부러움ㅋㅋ 걍 그세사
버블 2
· 5월 25일 00:28
@글쓴버블 돈이 돈을 부르는거에요 부가 진짜 세습되어요.. 헌포보다 여기가 더 도파민 터지니깐 맛들렸나보네요 ㅋㅋㅋ 근데 금융쪽 일하다보면 어짜피 회사선배든 누구든 환경이 저리 사람 만들어서 ㅋㅋㅋㅋ 물론 저사람도 부모가 시키는데로 공부잘하고 노력도 했겠지만 진짜 부모복이 인생의 반이상 맞는거 같아요 씁쓸함
글쓴버블
· 5월 25일 00:47
@버블 2 마자요.. 빈익빈 부익부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님 ㅜ 가난도 되물림인 거 같아요 제가 중고딩 때 이런 일 하게 될 줄 알았을까요 ㅋㅋ 하..
버블 3
· 5월 25일 00:24
대학 졸업도 안햇는데 일하는거에요??
글쓴버블
· 5월 25일 00:25
@버블 3 인턴으로 학점 대체 하고 취업까지 해서 학교는 안 가고 졸업 기다리는 중이래요
버블 4
· 5월 25일 00:36
근데 증권사 직원이면 주식 매매 못한다들었는데 내가 잘못 아는건가
글쓴버블
· 5월 25일 00:45
@버블 4 증권사가 아닌가? 그 회삿돈으로 주식 사고팔고 해서 이득보는 직군이요! 그걸 뭐라고 하죠..?
버블 8
· 5월 25일 02:12
@글쓴버블 그거 솔지나온 이성훈인가? 걔직업아니예요? 진짜 돈 개개개개개개많이번다던데 상위몇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