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돈필요해도 말 못하고 약한소리 못하고 돈도 안보태주면서 일하지 말라는놈한테 쓸데엊ㅅ이 의리지키면서 진짜 일 안하고 스폰제의 받았을때도 나 한달에 최소 이정도는 필요하다 솔직히 말 했으면 됐을걸 흐지부지 말 흐리고 그랬는데 그냥 에라이 시팔 내가 뭐 얼마나 고고하다고 돈얘기를 안했는지; 술집년답게 걍 솔직하게 욕구 드러내면서 살래요; 저 자신한테 갑자기 급 질려버림 ㅂㅅ같애진짜 저는 진짜 혼자살면 안되는듯해요 옆에서 누가 팩폭하면서 욕해야 정신차릴듯
버블 1
· 24.07.2. 21:23
이런거라면 잘생각했어요 화이팅
버블 3
· 24.07.2. 21:57
@버블 1
222매우옳은 깨닳음
버블 2
· 24.07.2. 21:26
언니 제 과거 보는것같애서 진짜 조~~온나 응원하고싶어요 질릴대로 질려먹어서 돈에미친년처럼 돈돈거려서 제대로된 스폰잡고 이때까지 한번도 못받아봤던 큰돈 몇천만원대 선물 받았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