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작년에 울건물에 또라이들 대거 들어왔나봐요
ㅋㅋ 저 현 거주지에서 거주한지 10년 넘었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집은 새벽까지 말소리+쿵쿵쿵+까르르...
앞집은 새벽까지 빛공해 ㅋㅎ....
옆옆집은 새벽까지 소음공해....이집이 레전드임ㅋㅎ
24시간 음악 크게 틀어놈 ㅎㅎㅎ 복도까지 다 흘러나옴.
맨날 밤늦게 갑자기 복도에서 싸우는 소리 들리면 경찰이랑 싸우고 있음
(경찰-문열어봐요.문앞까지노래소리가다나와요.혼자사는거아니잖아요.지금시간이몇신줄알아요? 여성A-어쩌라고 소리꽥 맨날이런패턴임 )
공공주택이라고요ㅋㅋㅋㅋ 요즘 애기들은 이웃집
생각 안하고 사나봐요.
전 이 새벽에도 보통 사람들이라면 잘 시간이니
피해를 안줄려고 하는데.....
올해 엄청난 이웃들이 많이 들어왔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