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
수요일오후9시 출근해서 목요일 오후3시 끝ㅋㅋ
한방에 오래 있어본게 첨이라 겁이 살짝 났는데
매너 겁나 좋은 오빠 삼고 싶은 사람이였음
술 뭐 마실래
그래서 맥주 땡겨서 맥주 마시다 양주 마시고 싶다니깐
발베니랑 발렌타인 시켜줌 노래도 잘불러서 귀가르즘
느낌 글고 이 오빠 손 기술 장난아님
손으로 느껴본적 처음...
간만에 편하게 일하다 퇴근 밥 사준다 그래서
한우 먹고 집에 옴ㅋㅋ 토요일에 빽 사준대서
압구정 감~ 맨날 이럼 꿀일텐데
오늘 일하시는 언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