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아재손들 다어디갔을까요
사기치려고 착한척하는 좆뱀들만 득실거림
예전에는 그래도 아가씨라고 무시하지않고
존댓말 꼬박꼬박 쓰면서 존중해주는 아재회사원손들
꽤있었어요. 그때든생각은 이사람은 상황에따라
태도를 바꾸지않네. 밖에서만났으면 다친절해서 찐인지 구분못하는데 이런데서 만나도 이렇게 선한사람이 찐으로 선하구나 라고 감동받을정도;;
술안먹이고터치없고 끝까지 아무것도안하고 가는 손들 종종있었어요 안주도 자꾸먹여줘소 짜증나는게 일상이엇는데 요즘 문득 보니 손이 안주 먹여준 기억 1번도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