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솔직히 이미지 문제가 아니라 언니가 덜이쁜거예요
아무리 순둥이같은 민삘이여도 진짜 예쁘면 쩜오에서 먹히고
아무리 앙칼진 고양이같아도 자연스럽고 예쁘면 일프로에서도 잘 먹혀요
그리고 고급지다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죠
세련되면서 고급진게 있고 공주님처럼 고급진것도 있고
그냥 고리타분하고 애매하게 촌스러운상을 보고도 그걸 고급이라 생각하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잘노는 화류상이 잘먹히는게 아니라;;;
못놀게 생겨도 깨끗하게 생기고 자연스럽게 생기고 그냥 예쁘면 어디서든 다 잘먹혀요
화려하게 생겨도 자연스러운 화려함 디테일이 좋은 화려함도 어딜가나 잘먹히구요
냉정하게 그냥 언니가 그만큼 덜이쁘고 사이즈가 그 가게에 안맞으니까 안먹히는거예요 ㅠㅠ
마담들이 적당히 기분 안상하게 돌려말한것 같은데…
이미 언니가 쓴 글에 나와있는데…
언니가 나이들어보이고 쎄보인다는게 올드하게 생겼거나 얼굴이 어딘가 자연스럽지 못한것 같아요 애매하게 촌스럽거나…
올드하게 나이들어 보이는걸 고급지다고 착각하는 경우 많은데 ㅠㅠ
그러니까 그 밑에 가게들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