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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8. 03:55
버블 1
· 25.11.18. 04:01
저도 그래요 나 뭐 잘못됐나 밉보였나 실수했나 못생겨졌나 온갖생각 다들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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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18. 04:10
@버블 1
요즘 제가 그래요ㅠㅠ 근데 저한테 복합적인 문제가 있긴한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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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18. 04:19
@버블 2
진짜 그렇게 생각이 든다고요? 어떤 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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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18. 05:02
@버블 3
수위가 안되니깐 술을 안마실수는 없고 취해서 자꾸 방빼달라고 하는게 누적되니까 잘안넣어주나보다 담초입김을 이겨낼만큼의 존예는 아니다 이런 생각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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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18. 06:15
괜히 정병 걸리는게 아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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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1.18. 06:53
아이거 정병이앗구나...
난 걍정상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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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1.18. 10:31
추석이후로 진짜 갯수가 확 줄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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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수갑자기 적게나오면 - 익명 커뮤니티
갯수갑자기 적게나오면
매우심각한 현타가 오면서 정신이오락가락해요 저만그런가요... 정신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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