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성으로 취집이 너무너무 하고싶었지만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연애하면서 남자들이 나한테 쓰는돈이 커질수록 벗어나고싶어짐 한남들 특유의 보상심리가 스믈스믈 올라올수록 씨발 내가 왜 굽혀여해?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되지? 걍 내가 벌고말지 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짐 여우같이 더 뜯어내지도 못할망정에ㅜㅜ 저같은 언니들도 있나요..
버블 1
· 25.11.9. 04:19
돈 좀 준다고 좆같이 대하네? 씨발놈이? << 저도 이 생각 존ㄴㄴㄴ나 강해서 남자가 먼저 기쌈 걸어오면 절대 안 굽혀요..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사실 ㅠ 존나 크게 들앉해주면 바뀔거 같은데 아직까진 나 어린데 내가 벌면 되지 뭐! 이 생각 들만한 돈들이라 그런듯욤
글쓴버블
· 25.11.9. 04:20
@버블 1 저도 그래욬ㅋㅋㅋ근데 주변에서는 한번만 굽히면 이거도해주고 저거도 해줄탠데 성격 좀 죽여라 이럼 ㅅㅂ 그게 안된다고ㅜㅜ!! 가끔 내가 멍청한건가 싶어요ㅜ
버블 1
· 25.11.9. 04:23
@글쓴버블 근데 굽힌다고 줄 사람이면 그전에도 줄거라ㅜ생각해요.. 전 굽혀봤자 항상 손해를 봤어서요 그뒤로 내가 왜 굽혀야해? 그전에 주면 내가 어련히 잘하겠지 이 생각…ㅜㅜ 줄 놈들은 기쌈 하기 전에 준다…
버블 4
· 25.11.9. 05:33
@버블 1 마자 해줄놈은 그냥 뭐 안해도 해줘요 굽혀줘봤자 고마운거 1도 몰라요 차라리 기쌈 제대로 해서 기강 잡는게 맞다고 생각함
버블 2
· 25.11.9. 05:07
저 원래 골드디거 꿈나무였는데 나쁜일 겪고 완전 정신개조함 돈쓸수록 보상심리 커지고 갑질하려드는걸 겪어서
큰돈 쓸수록 재수없어지고 받들어줘야되고 화류로 만난 인연은 끝이 안좋았는데 토해내라 화밍하겠다 협박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