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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2:01
중2때 - 익명 커뮤니티
중2때
중2 시절에 엄마한테 넘 맞아서 친구집으로 가출함
엄마가 그시절 나한테 이렇게 공부 안하면 술집에서 일하는 년 처럼 되고싶냐고 했는데 말이 씨가 됌^^,,,,ㅎㅎ ㅅㅂ
진짜 술집년 되버림
버블 1
· 6월 13일 02:02
와 언니 저두여
중딩 운동회 때 톤업 선크림 바르고 틴트 발랏는데 니가 창녀냐고 학교 뒤집어놔서 씨발... 그 때는 창녀라는 말이 너무 싫었는데 이러캐됨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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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2:03
@버블 1
ㅋㅋㅋㅋ진짜 슬프네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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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3일 02:02
나도 과외선생이 한남아재였는데 공부 열심히 안 하면 창녀 된다길래 열심히 해서 공부 잘하는 췡 됨(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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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2:03
@버블 2
미친 한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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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3일 02:04
@글쓴버블
그 당시 애기였을 때인데도 미친새끼인가 싶었어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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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3일 02:10
엄마가 화장진하다고 술집넌같댓는데 술집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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