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가난하게 큰 여자 표본이에요. 오히려 돈생기니까 만원 한장 더 아끼게 되고 그래요...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결혼식장에서 봤는데 다 가방,지갑,옷 하나쯤은 명품인데 저는 그냥 지갑도 2만원 3만원짜리 카드지갑 들고다니고 가방도 막 무신사 거 들고 다니는데 약간 친구들이 무시아닌 무시? 하더라고요. 적당히 지갑 뭐 60만원대, 가방도 하나 정도는 명품 백만원 이백만원대 구비라도 해둘까요? ㅠ 친구들이 자긴 남친, 남편이 이런거 사준다구 자랑하면서 너도 좀 사라고 하는데 살짝 현타와서... 넘 없어보이나 싶어서요...
버블 1
· 7월 5일 15:35
BEST엥 친구들이 ㅂㅅ 같은데 그딴 말 왜 함 언니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여 돈 아끼고 아껴서 나중에 건물 사는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