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에이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살이 쪘어요 그러더니 뭘해도 안빠져요 하.. 코로나땜에 쉬고 그러면서 지금 십키로쪄서 진짜 돼지라 나오기 싫었는데 집에만 박혀있음 더 찔거같이서 억지로 나왔어요 사실 이제 돈도 없구요 근데 아.. 초이스 빠꾸먹고 대기실 앉아있는데 기분이 왜이러죠 빠꾸먹을수도 있는건데 진짜 자존감 와장창에 눈물나요 오랜만에 와서 새로운 아가씨들 엄청 많이 왔는데 전부 다 저보다 마르고 제가 가게서 젤 뚱뚱하고 못생겼네요 집에 가고 싶어요 그냥 퇴근해버릴까요
버블 1
· 20.06.17. 21:02
살빼고가요
버블 8
· 20.07.3. 18:18
222 같이빼요 ㅅㅂ
버블 2
· 20.06.17. 21:03
언닌 얼굴이 예쁘자나요 빼면돼요
버블 3
· 20.06.17. 21:05
언니.. 시간지나봐요 그것도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집에 가세요..
버블 4
· 20.06.17. 21:05
저처럼 못생기고 퉁퉁한 아가씨도 있는데 언니는 그래도 에이스셨잖아여 출근 자체에 의미를 둡시당 살쪘다고 우울하다고 집에만 있으면 계속 찌고 악순환의 반복이지만 풀출하면 당장 상처는 받지만 그래도 한두개라도 방 볼거구 그럼 돈도 벌고 살도 빠지잖아요 으쌰으쌰 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