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단으로든 나한테 접근,연락하지 말라고
공무원처럼 딱딱하게 요점만 적어서 톡 보내세요. 채무관계가 아니고 선의로 도와주신 거라 갚을 의무가 없고 이제 그만 만나고 그만연락하고 싶다 간단히 보내세요. 그러고나서 지속적.ㅈ반복적으로 오는 연락은 전부 스토킹 행위예요. 어떤협박이든 응하지 마시고 대응하지말고 기다리세요. 저도 돈으로 도와줬던손님한테 스토킹 당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완전 파고있어요. 언니한테 연락오는 내용중에 살해,실인행위 암시하는 듯한 뉘앙스면 적극적으로 형사쪽으로 가야하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아닌걸로 보여요 카톡캡처상으로는요.
만남,연락에 대해 거부의사 명확히 표시하고 그 대화내용 증거로 남기시고, 그 뒤로 일절 반응하지마세요. 추가적으로 연락오는거 죄다 캡처해놓으시구요. 저런새끼들 새로운 집착대상이 생겨야 멈춰요.
그리고 스토커들이 집착하는 상대랑 어떻게든 얽히려고 소송까지 감행하는 경우가 있긴해요. 무고죄로 역풍 맞을 각오까지 하고 감행하는 미친놈은 흔하지 않겠지만,
민사소송하면 언니 살고있는 집 알아낼 수도 있으니 민원24였나 홈페이지 들어가서 주민등록등초본 열람 통보 서비스 신청해서
누군가가 내 초본 발급받으면 언니한테 문자로 통지 받을 수 있도록 해놓으세요. 그러면 아 어떤 사람이 나한테 민사소송 하려는구나 미리 알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