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막 저 은근경계하고 말도 좀 가끔 쎄게하고 그러더니 이젠 거즘 매일 전화오고 자기 사적인 얘기들하는데 가정있는 사람인데 시간지날수록 제가 이오빠 가까운 비밀 친구 된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암튼 뭔가가 달라졌는데 그거 느끼고 저는 더 제꺼 실속챙기고 일상바쁘게 살거든요 이게 맞죠..?..
버블 1
· 24.10.4. 01:32
보통은 거꾸로인데 남자 성향따라서 그런경우도 있더라고요 좀 내향적이거나 귀찮음 많고 스트레스 많은 애들이 그렇게 되는거 같았어요
글쓴버블
· 24.10.4. 01:35
@버블 1 헛 이유는 뭘까요 언니!? 정들고 믿음쌓여서 그런걸까유
버블 1
· 24.10.4. 01:49
@글쓴버블
관계가 깊어지고 ㅅㅍ보다는 인간대 인간으로 보고 신뢰가 형성돼서? 그럴수도 있어요 반대로 주변에 ㅅㅍ 끝났는데도 만나진 않아도 정으로 연락하는 언니들도 봤어요
글쓴버블
· 24.10.4. 01:54
@버블 1 아아 깊어진 느낌이 들긴해요…. 언니말 맞는거같아요 ㅎㅎ
버블 2
· 24.10.4. 02:15
거즘? 이거 어디 사투리예요? 제 스폰도 거즘 이러던데?
글쓴버블
· 24.10.4. 08:20
@버블 2 구래요?? 저 서울사람인데ㅠㅋㅋ
버블 2
· 24.10.4. 13:25
@글쓴버블 “거의” 라고들 표현하잖아요.ㅋㅋㅋ 부모님께서 거즘이라고 표현 하시지않나요? 아님 주변지인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