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루 가봤는데 ㄷㅌ랑 다르게 아파요...
술을 막 죽어라 퍼마시는 방은 아닌데 손들 스스로가 이미 죽어있음;; 3부여서 그런가 혼자 헛소리하거나 아님 갑자기 잠듦....
뭔가뭔가 분위기가 좀 달라요 어느 정도 였냐면 ㄷㅌ에서 들어가기 싫은 방이 타가게 영업진들 방이였다면 ㅇㅇㅁ에선 젤 선녀방이 영업진 방이었음...ㅋㅋㅋㅋ
뭔가 ㄷㅌ보다 손들이 순한데 돌아있음
수위 바라는 방 두방중 하나 꼴로 많은데 거절하면 굳이 억지로 요구 안하고 끝내줌 이런 부분에서 ㄷㅌ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