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똑같이 성형 많이하고 이뻐도 과시하고싶어함을 못참는 그런…?이걸 뭐라해야되죠 사진한장을 찍어도 과시라는 느낌이 꽉 차있음 아는동생 직업좋고 집안좋고 이런물에 발 한번 안담근 앤데 그냥 명품이찍히면 찍히고.. 그 특유의 명품가방을 과시하려는 어정쩡한 포즈가 하나도없음 그냥 본인을 찍는데 가방은 신경안쓰고 대충 나온느낌?
버블 4
· 25.10.26. 10:06
반대로 화류티 쫙쫙나는 언니들은 남이 찍어준 사진 표정하나부터가 나 얼굴에 돈 썼어요부터 시작해서 저 명품가방샀어요 돈투자한걸 못보여줘서 안달임
버블 5
· 25.10.26. 10:09
@버블 4 언니 보는 눈 있으시네여 진짜 정확해요
버블 4
· 25.10.26. 10:13
@버블 5 인스타피드 쭉 훑어보면 대충 사이즈 나온다만 제 통찰력으로 봤을때 이건 확실했어요 주변에 집 잘샬고 성실히 잘사는 예쁜동생 몇있거든요 얘들은 이런 풍족함이 일상이기때문에 과시할 이유도 없고 주변인들도 다 같은 레벨이라 보여주기할것도 없어요 오히려 똥파리꼬일까봐 수수하게 해갖고 다녀요 반대로 없이 살아왔던 사람들은 단번에 큰 돈 만지면 혹시라도 또 무시받진않을까 난 원래 이런 사람이였어 하면서 자꾸 과시하려고 하는 방어기제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