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그냥 작은 포차가게 운영하는데 흙수저죠? 지원 받은거그냥 달에 2 - 30만원 드는 학원비? 근데 그것도 자꾸 해준다고 꿍시렁댐 제친구가 그러는데 게는 그래서 취집이 꿈이라고
버블 1
· 24.11.8. 16:37
흙수저는 아니죠 값싼 자가집도 없는사람 많아여
버블 2
· 24.11.8. 17:04
지방이면 흑수저아닌데용
버블 3
· 24.11.8. 17:22
그정도면 감사하죠ㅜㅜ
버블 4
· 24.11.8. 18:15
흙은아니예요 그냥서민이져 저희집도 지방 2억집인데 여유는 없지만 나쁘지않게살아여 따신집에 안굶고살면 흙은아니예요 흙은 벌어도벌어도 빚투성이에다가 한달살이는 되야 흙아닐까여
글쓴버블
· 24.11.8. 19:01
@버블 4 아 근데 존나살기 싫었어요 정신적 흙수저같음 ㅜㅜㅜ 전갠적으로 흙이나 서민이나 물론 극딘적이진 않겠지만 굳이... 안태어나고 픔 그것도 은근 괴롭지않나료?
버블 4
· 24.11.8. 21:20
@글쓴버블 네 저도 우울증 심했어요. . 초중딩때 기초수급자였구요 고딩,대딩때는 한부모였구요 지금 30살되서 집다운집에 사는거예요 ㅠ엄마가 저희 키우고 돈 악착같이 모아서 요기 들어왔네요 그전에는 집 같지도 않은 집에 살았어요 그때가 찐 흙이였음 저 중딩때 엄마 전재산 100만원이였대요 그때 집 개추워서 발에 동상걸렸어여 ㅋㅋㅋ 암튼 태어났으니까 잘 살아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