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잘생기고 내스타일인 손님 본적없고 다 토악질 나는 새끼들이었어서 무조건 티공이요ㅠ
저도 설령 멀쩡하게생긴넘간혹온다해도 그냥 손님일뿐 ㄹㅇ.. 얼굴 좀 훈훈한손님정도
그냥 역겹지 않게 생겨서 다행이다 정도지 호빠도 아니고 취향맞는 이상형손은 한번도 못봤어요ㅠ
마자요 ㅋㅋ
ㅇㅈ 한남한테 기대가 없음요
저에요. 오히려 저보다 더 얼굴급 높으면 기죽고요... 존나양심적이라그런가 자기보다급높은 남자여자만나려고하잖아요 보통일반인들도... 저는그게이해가안가요 양심안찔리나... 저도 그러고싶은데 맨날저보다 못한놈 돈보고만나기만하니까 ㅜ오히려 이런성격고치고싶어요ㅜ..
저한테 돈주고 저한테 진심이구 저를 빛내주는 사람이 젤 편하구 좋더라는..ㅜ ㅜ
존잘이어도 만지면 어쨋든 술집여자로 내가 만짐을 당하는거잖아요 추행을...
그게 기분좋고 느껴질 수가 있나싶네요 저는..
기분역겹고 더러운데 촛농냄시나는 할배보다는 시각후각적으로 덜 역겨울 뿐 딱 그뿐이죠 ....
상대방이 나를 물건으로 보고있는데 내가 걔를 인간으로 봐줘야함요?ㅜ
그 불평등한 관계 자체로 비참해서 ㅈㅅ마려울거같은데
그죠 손님은걍손님일뿐..
근데 은근 남미새언니들많앗어요
전완전티공이라 지명도 수위높은언니들보단 덜하긴한데
이게편해여 ㅜ
저는 아무리 잘생겨도 손놈은 호감안가요 관심도 없고 물론 할배보단 낫조 근데 호감은 아예안가요 그냥 룸에서봤으면 손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까여
제말이딱그거에요
얼굴이어떻고뭐든 손놈은손님일뿐..